▲ tvN ’온앤오프‘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21일(토) tvN ’온앤오프‘에서는 소녀시대 써니의 진솔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써니가 자동화 시스템이 갖춰진 자신의 집을 공개한다. 연예계 대표 집순이로 알려진 써니는 침대에 누워 버튼 하나로 커튼을 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집순이들에게 뺄 수 없는 버튼 하나로 각도가 조절되는 만능 침대와 빔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프로 집순이다운 일상을 선보인다.

침실에서 아침을 먹던 써니는 “온앤오프 23회에 출연했던 이혜성의 영어 공부를 보고 자극을 받았다”라며 자막 없이 외국 영화 보기에 도전한다. 한참을 말없이 영화를 보던 써니는 이내 견디지 못하고 자신의 최애 프로그램인 ’코미디빅리그‘를 틀어 보며 신나게 춤을 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써니는 자신의 롤모델이라는 보아를 집으로 초대한다. 보아는 평소 써니 집에 자주 방문하는 것을 증명하듯 써니의 집 구석구석을 살펴보며 달라진 점을 지적한다. 이에 써니는 당황하며 “방송이라 나도 멋있게 보이고 싶었다”며 귀여운 해명을 하기도.

두 사람은 함께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 평소 건강한 맛을 즐기는 보아는 찌개에 MSG를 넣는 써니의 모습에 기겁하지만, 이내 국물 맛을 보고 “그래, 이 맛이야!”를 외치며 만족한다. 이어 두 사람은 완성된 요리와 함께 식사를 시작한다. 그때 식사를 하던 두 사람에게 반가운 손님으로부터 전화가 오고, 그 정체는 바로 소녀시대 윤아. 드라마 스케줄로 오늘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윤아는 다음 약속을 잡으며 아쉬워하고, 세 사람은 통화하는 내내 애정이 흘러넘친다.

한편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보아의 이야기를 듣던 써니는 어디에서도 공개한 적 없는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써니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던 보아는 선배로서 진지한 조언을 해줘 눈길을 끌기도. 데뷔 후 처음으로 밝힌다는 써니의 고민은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이자 배우로 활약하고 있는 남규리의 엉뚱한 일상이 공개된다.

아시아의 별 보아와 함께한 소녀시대 써니의 일상은 21일(토) 밤 10시 40분 tvN ‘온앤오프’에서 공개된다.

KRX고배당50지수 전월 보다 8.5%↑
두산 10.63%, 쌍용양회 8.04%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2539.15)보다 6.49포인트(0.26%) 오른 2545.64에 마감한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839.47)보다 12.27포인트(1.46%) 오른 851.74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06.6원)보다 2.8원 내린 1103.8원에 마감했다. 2020.11.18. mspark@newsis.com
[서울=뉴시스] 박민석 기자 = 코스피 지수가 전 거래일(2539.15)보다 6.49포인트(0.26%) 오른 2545.64에 마감한 18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839.47)보다 12.27포인트(1.46%) 오른 851.74에,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106.6원)보다 2.8원 내린 1103.8원에 마감했다. 2020.11.18. mspark@newsis.com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연말이 다가오면서 시들했던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가운데 올해 높은 배당수익률이 예상되는 종목에 관심이 쏠린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RX 고배당 50 지수는 전일 대비 0.91% 오른 2142.66을 기록 중이다.동행복권파워볼

전날 종가 기준 KRX 고배당 50지수는 지난달 19일 대비 8.5% 상승한 2141.75를 기록했다. 이 지수는 코스피시장과 코스닥시장 상장종목 중 배당수익률이 높은 50종목을으로 구성돼 있다. 최근 3년 연속배당, 최근 3년 평균 배당성향 90% 미만(코스닥은70%)으로 배당을 꾸준히 하는 기업으로 선정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배당수익률(컨센서스)을 5%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장사는 모두 20곳으로 집계됐다. 배당수익률은 연간 1주당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값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배당투자로 이익을 얻을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올해 가장 높은 배당수익률이 예상되는 기업은 두산이었다. 두산의 배당수익률은 10.63%이며 주당배당금(DPS)은 5200원으로 추정된다.

이어 쌍용양회도 올해 배당수익률과 주당배당금이 각각 8.04%, 446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다만 쌍용양회는 무상감자 결정으로 지난 1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거래가 정지돼 있어 내달 4일부터 매수가 가능하다. 현대중공업지주도 1만8083원을 배당해 7.11%의 배당수익률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다.

이어 효성(6.43%), 기업은행(5.90%), 하나금융지주(5.87%), 삼성증권(5.87%), 우리금융지주(5.37%), NH투자증권(5.37%) 등의 순으로 실적 안정성이 높은 금융사들이 고배당에 나설 것으로 기대됐다.

통상 배당수익률이 3%를 넘어가면 배당주로 불리는데 5% 이상이면 고배당주로 분류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전반적으로 주가가 떨어지며 일부 기업은 전년 보다 배당수익률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코스피 올해 전체 배당수익률 컨센서스는 2.2%로 하락 중이다. 코로나19 여파로 기업들의 수익성이 악화되며 배당 지급 여력이 떨어지고 있어 연말 배당지급 여력이 있는 기업을 선별하는 게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종진 교보증권 연구원은 “연말로 갈수록 배당주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나 단순히 과거에 배당수익률이 높았던 기업들을 위주로 편입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면서 “코로나19 사태로 큰 피해를 입은 여러 기업들이 올해 배당금액을 줄일 것으로 예상돼 올해 이익이 훼손되지 않아 배당 지급여력이 충분한 기업들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인터풋볼]박지원기자=과거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마이클 오언이 해리 케인(27)은 토트넘 홋스퍼에 평생 남을 것이라 장담했다.영국 매체 ‘더선’은 19일(한국시간) ‘토크스포츠’를 인용해 “마이클 오언은 해리 케인이 토트넘을 떠나는 것을 볼 수 없을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케인의 나이, 몸값을 생각했을 때 다른 클럽이 노릴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토트넘 유스 출신인 케인은 밀월, 노리치, 레스터 시티에서의 임대 생활을 마무리하고 2013-14시즌부터 본격적인 토트넘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통산 301경기에 나서 201골 40도움이라는 어마무시한 공격 포인트를 적립했다.유럽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에 따르면 현재 케인의 몸값은 1억 2,000만 유로(약 1,585억 원)이다. 27살 나이의 전성기에 위치한 케인을 데려가기 위해선 천문학적인 금액이 필요하다.이에 오언이 입을 열었다. 그는 “그의 이적 가치는 최소 1억 파운드(약 1,478억 원)이 요구된다. 요즘 클럽들은 19, 20, 21세의 잠재력 있고 클럽에서 오래할 수 있는 선수에게 지출하려고 한다”라며 “이에 따라 경제학적으로 생각했을 때 그를 데리고 갈 클럽은 없다. 현실적으로 그는 평생 토트넘 선수로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파워볼실시간
이유비 / 사진=DB
이유비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컬투쇼’ 이유비가 반려견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배우 이유비와 가수 브라이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변기수가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비는 반려견 ‘덕후’라고 밝혔다. 그는 반려견을 키우지는 않지만 KBS2 ‘개는 훌륭하다’ MC를 오래 하면서 ‘덕후’가 됐다고.

이에 김태균은 “앞으로 반려견을 키울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이유비는 “결혼하면 키우려고 한다. 책임질 수 있을 때 키워야 된다. 내가 지방으로 촬영을 갈 수 있는데, 그러면 반려견이 혼자 있지 않냐”며 “내 한 몸 챙기기도 힘들어서 아직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사진제공=KOVO
◇사진제공=KOVO

[대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풀세트 접전 끝에 삼성화재를 제압한 대한항공의 로베르토 산틸리 감독은 승리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한항공은 19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가진 삼성화재와의 2020~2021 도드람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2(25-21, 18-25, 25-11, 18-25, 15-9)로 이겼다. 주포 안드레스 비예나가 무릎 통증로 결장했으나, 정지석 임동혁이 공격을 주도하면서 접전을 승리로 가져갔다.

산틸리 감독은 경기 후 “꾸준하진 않았지만, 선수들이 집중력을 보여줬다. 삼성화재는 예측이 쉽지 않은 팀이지만 선수들이 잘 대처해줬다. 4세트에서 흔들리긴 했지만 이날 경기를 승리로 마친 것에 만족한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인 선수 없이 승부를 풀어가긴 어려운 게 사실이지만, 오늘 임동혁을 앞세워 승리를 가져갔다. 국내 선수들이 단단하게 뭉쳐 승리를 만든 부분을 칭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대한항공은 이날 정지석 임동혁 한선수의 활약 속에 좋은 흐름을 타다가 삼성화재의 반격에 밀려 고전하면서 결국 풀세트까지 간 끝에 승리를 잡을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산틸리 감독은 “2세트는 공격 미스, 4세트는 바르텍 신장호의 서브 에이스가 있었다. 삼성화재가 가져갈 만한 세트였다”고 했다. 이날 비예나의 자리를 대신한 임동혁을 두고는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부상 복귀 후 쉽지 않은 승부였음에도 몇몇 장면에선 수준 높은 배구를 보여줬다”고 했다.

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엔트리파워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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